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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띵 인 원주 2018 섬띵 인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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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낭만사 댓글 0건 조회 175회 작성일 19-06-0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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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띵 인 원주>의 전시는 매번 새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원주의 사람, 시간, 공간, 음식 등 지역자원 그 어떤 것이던 전시의 주제가 될 수 있다.

주제 선정 / 전시 기획 / 전시물(작품) 제작 등 전시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주)낭만사가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2018. 5. 문화재전
원주에 있는 등록문화재. 그 중 도심에 위치한 등록문화재를 소개한다.
일러스트로 재해석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등록문화재를 상기시키고 정보를 제공한다.


2018. 7. 십이월도
복숭아에 관련된 12개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꽃을 피고 열매를 맺는 1년의 과정처럼, 1월부터 12월까지 각 계절에 어울리는 복숭아 이야기를
일러스트 산수화와 함께 재미있게 풀어낸다.


2018. 8. 빠른길찾기
경계와 제도에 의해 설정된 '표지'판이 아닌, 내가 사는 '동네'의 관점에서 도로표지판을 바라본다.
동네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하는 전시이다.
귀래면, 단계동, 반곡동, 흥업면 총 4곳에 실제 거주했던 사람을 인터뷰하고 과거의 경험들을
현재의 사진과 소개하여 함께 공감하고자 한다.


2018. 9. 헌정판
가게의 첫 인상 그 자체인 '간판'. 간판의 향연들은 거리를 만들고 하나의 동네를 완성한다.
간판에 새로운 색을 덧칠하고 일러스트 리디자인(re-design)을 거쳐 함께 공유한다,
그곳은 우리에게 참 공간이었더라고. 앞으로도 '오래된 미래'로써 애정과 감사를 전하며 말이다.
말하자면, '헌정판'이다.


2018. 10. 여행가들
과거 원주라는 활동 지역을 넘어 시대적인 편견과 흐름에 맞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간 세 여성 작가들을 만나본다.
위대한 업적들에도 불구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단 한 장의 초상도 제대로 남아 있지 않은 그들을
일러스트로 다시 그려본다.


2018. 11~12. 혁신도시를 만나다.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으로 전국 각지에 하나둘 생겨나기 시작한 혁신도시.
원주 혁신도시의 입주기업들을 소개하는 인포그래픽 전시다.
공공기관의 역할과 관련 정보를 한 장으로 축약하여 쉽고 신속한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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